어우동낚시타운

▥▥ 지난 겨울 글로버에 근사한 글이 있어 퍼 왔음 ▥▥

어우동 | 2016.06.30 11:22 | 조회 2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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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년 둘째주 주말

 

붕가회원님 들과 충북음성 주봉저수지로 출조 합니다

 


 

 

 

근 한달간 손맛에 굶주린터라


오늘 만큼은 기필코 붕어얼굴 볼수있다는 기대감에,,,,,,,

 

 


오늘 하루묵을  수상좌대를  향하여







드넓을 저수지 수면이 유리알 처럼  투명하게 얼어 있네요



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설레입니다









각 수상좌대마다 특이하게 물고기 명칭으로 좌대를 구분합니다


 


오늘 하루보낼 수상좌대 "초어" 




대 편성을 마치고 커피한잔 이때가 꾼에겐 가장 행복한 순간인것 같습니다




 

일행 오기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잠시 주변 산책













상류권 수초포인트 및 수상좌대가 포진

 

봄철 산란 특급 뽀인트

 

 


 





이런 경치 좋은곳에서  노후에 여생을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

 

상상만해도 가슴 벅찹니다



진국이 집이 여긴가 문패에 하얀집이라 써있네요

 

"붕어연가"회원님이라면  다 아시라라 생각됩니다

 

 


뽀인트가 너무 좋아 보여 위험을 무릅쓰고 들어가봅니다





얼음두께는 10여 센치

 

이곳에 구멍뚫고 얼음낚시 하고픈 생각이 굴뚝같이 피어오르네요





토붕님 지금 막 도착하여 대편성 

 

반갑습니다


 






 

대박형님 얼음깨고 낚시할태세////








구멍 2개 뚫고 잠시 짬 낚시모드...







한 시간여 하다 입질없어 포기

 

수심이1미터인데 너무 낮아서 그런가









도통 입질이 없네요

주중에는 좀 나오던거 같던데 주말만되면 영 깜깜 무소식

 


오늘도 '꽝"



 





 

 

새벽에 일어나니 눈이 수북히 쌓였습니다





순백의 아침을 맞이하며

 

주봉저수지에서 겨울물낚시를 마감합니다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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